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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비니의 재롱잔치..
바쁜중에도 비니의 어린이집 재롱잔치에 다녀왔습니다.
비니의 모습이 가운데쯤 보입니다.
평소 무심했던 고배율 디카에 대한 열망이 보이시죠?? ;;
언제나 어린아이로만 보이던 비니가 조금 더 어른스러워집니다.
어린아이들의 무대도 열렸는데, 굉장히 귀여워요~
딸기! 딸기~ 귀엽네요…
중간에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무대도 열렸답니다..
앞줄 맨왼쪽 선생님이 푸른하늘반 김유희 선생님이시네요.. 화이팅!
비니의 “아라비안 나이트”가 시작되었어요~ 비니! 비니!
어릴적 마스게임을 보는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라라라 를 끝으로 재롱잔치를 끝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눈감고
한컷 찍었네요.. 어째,, 타이밍이 잘못됐나봐요.. 아쉽지만,, ㅠㅠ
저녁6시30분 부터 9시까지 꽤 긴시간이었는데도, 지루한 감 없이 즐거운
행사였던것 같습니다.
비니야!
이런 즐거움을 엄마아빠에게 선물해주어서 너무도 고맙고,행복했다
학교에 입학해서도 잘 해줄거라 믿어도 되겠지?
2010. 1. 29
하늘의 문이 열렸을까요?
최근들어,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민주화의 큰별이라던 고 김대중 전대통령과 제게도 큰 충격을 주었던 노무현 대통령 서거.. 앞전에도 많은 유명인들의 죽음이 있었는데
오늘은, 배우 장진영 씨도 고인이 되셨다는군요. 소식
광고로도 많이 나왔었는데, 한동안 뜸하더니 위암투병중이었다고합니다.
8살 연상남과 사귄다고 발표하기도 했는데, 죽고나면 아무 소용없겠지요.
좋은곳으로 가길.. 내나이와 같은데, 벌써가다니.. 이젠 화면에서 볼수없겠네요.
김대중 전 대통령 마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오늘(8/18) 오후 1시42분 85세를 일기로 운명했습니다
원인은 폐렴이라는 군요.. 또한번의 큰상을 치루겠네요.. ㅠㅠ
오전에 왠지 불안했떤 이유였나 봅니다.
일요일 저녁
일요일 저녁입니다.
오늘은, 비온뒤라 쌀쌀한 날씨때문에 비니차니도 집에서 놀았어요.
내일부터, 또 회사에 나가서 바쁘게 살아야겠죠. 일요일 저녁은 왠지
기분이 좋은적이 없습니다.
어색한 저녁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너무, 말을 안해서,, 이렇게 나마 써봅니다.
요즘은 너무 바빠요..
전직 대통령들 불려다니는 시기가 왔지만,,
비니차니는 정신없이 바쁩니다.
너무, 힘들어서 다른데로 이직하고 싶어도 이력서 넣을시간도 부족하다는..
왜 항상 이모양인진 매번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네요..
맨날, 깨지기만 하구요..
이래저래, 나이만 먹어갑니다.

